어디다 말할 수도 없고 익명이라 말해본드앗.. 나 좋아한다고 티란 티는 다 내고 소문내고 다녀서 어디서든 가십거리가 되었고 여전히 말나옴.. 마주치기 싫어서 일부러 학생회도 안 들어갔는데 같은 과라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칠 수 밖에 없더라 그냥 나만 바보 된 기분임 그것도 그건데 난 여전히 좋아하는 마음 1도 없는데 괜히 여친 생겼다니까 기분 이상하다 ㅋㅋㅋ 이 기분 뭐지..? 좀 꿀꾹하고 아 뭐야 좀 이상해 ㅋㅋㅋ 에휴
|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
|
어디다 말할 수도 없고 익명이라 말해본드앗.. 나 좋아한다고 티란 티는 다 내고 소문내고 다녀서 어디서든 가십거리가 되었고 여전히 말나옴.. 마주치기 싫어서 일부러 학생회도 안 들어갔는데 같은 과라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칠 수 밖에 없더라 그냥 나만 바보 된 기분임 그것도 그건데 난 여전히 좋아하는 마음 1도 없는데 괜히 여친 생겼다니까 기분 이상하다 ㅋㅋㅋ 이 기분 뭐지..? 좀 꿀꾹하고 아 뭐야 좀 이상해 ㅋㅋㅋ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