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과 쫑알쫑알 떠들고 싶다 비오는날 창가있는 술집에서 어묵탕에 소주마시고 싶다 놀이동산가서 머리띠 같이 쓰고 사진 찍고 싶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씩들고 산책하고 싶다 버스타고 알콩달콩 여행가고 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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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과 쫑알쫑알 떠들고 싶다 비오는날 창가있는 술집에서 어묵탕에 소주마시고 싶다 놀이동산가서 머리띠 같이 쓰고 사진 찍고 싶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씩들고 산책하고 싶다 버스타고 알콩달콩 여행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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