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같은 날 오전 12시47분께 강남구 신사동의 격투기 도장 '팀스턴건' 앞에서 자신의 코치인 김씨에게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러 손목, 복부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은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김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스파링을 빙자해 괴롭혀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진술의 사실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칼 들고 그런건 개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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