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어린게 이래라 저래라 시킨다 내가 엄마뻘이다 딸뻘되는 애가 어쩌고저쩌고,,, 어디서 눈 똑바로 치켜뜨냐 봉사하러 오셨고 도와주러 오셨으면 효율적으로 일하기위해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한게 1차적으로 기분이 나빴던거 같고 그저 순서대로 놔달라고 한거에 빡쳐서 저런 얘기 들은게 어이없다 동네 자치위원하는사람들 자기가 뭐라도 되는거마냥 구는데 어이가없다... 누가 위원하라고 등떠밀었나? 여긴 회사가 아니고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내에서 동네를 위해 일하는건데 왜 나를 아랫사람처럼 대하지..? 당신은 당신딸한테 그렇게 하나본데 우리엄마는 나한테 저런 말 안해요,,, 나는 사회생활을 8년 가까이 했는데 모토가 늘 보는 사람들이랑은 웬만하면 얼굴 붉히지 말자이고 내가 먼저 화를 내는 일도 없었다 근데 왜 사람들은 나에게 먼저 화를낼까? 어차피 내일도 볼 사이인데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대할까,,, 내가 친절한 말투와 목소리가 아니긴 하지만,,, 내 상식선에선 일을 두번세번 하느니 처음할때 제대로 해야하니 이렇게저렇게좀 부탁드린다고 말한게 기분나빴나보다,, 그래도 별 얘기를 다 들었네 나이로 공격하기에 황당해서 대꾸하면 싸우자될거같아서 쳐다본건데 눈을 똑바로 뜨고 처다보네 어쩌네,,, 오늘 나 자신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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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