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회생활할때도 그래 내가 거절 3번이나 했는데도 나한테 억지로 근무 떠넘기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계속 지속이되니까 내가 그냥 할말 다 했거든 겁나 이기적이고 저도 제 스케줄이 있는데 그렇게 막무가내로 그만 나한테 넘겼으면 좋겠다 솔직히 기분나쁘다 안되면 안되는걸로 받아들여야지 왜 자꾸 물고 늘어지냐 이런식으로 말함 저거 5번 부탁 다 들어주고나서도 계속 멋대로 저러니까 참다가 폭팔해서 말했어 좋게 말하고싶어도 말이 좋게 안나가고 자꾸 저런식으로 나가는데 이런건 어떻게 고칠까? 행동에서도 다 티나고 표정에서도 다 티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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