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거든 근데 한번 만난분한테 글루건을 빌렸어 돌려드릴려고하는데 내가 차없고 학생이라 딱봐도 그분이 여기까지 올것같고 귀찮으실까봐 아는 한국인분한테 둘이 자주만나고 친하길래 혹시 글루건 전해드릴수있냐고 여쭈니까 나보고 성격참이상하대ㅠ 폐끼치고 싶지않아서 사정말했는데도 그런게 왜 폐냐고 이상하다고 계속 그러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난 걍 폐끼치고싶지않았는데ㅠ 항상 그분은 사람들한테 철판끼고 다 부탁하고 다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난 눈치보이고 미안해서 그런짓못하겠더라고 사람들이 다 알겠다고 받아줄것깉고 속으로는 싫어할까봐.. 근데 그런생각을 왜하냐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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