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운행 방해 시위를 주도하는 전장연은 힘없는 서민들을 볼모로 잡고 정치 행위를 벌이고 있다"며 "이는 시민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덧씌워, 그동안 장애인 인식 개선에 앞장선 이들의 노력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 비장애인이 불편해야한다는 전장연의 시위방식은 개인적으로 응원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