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손님 나가면서 집에 가서 입금해줄게요 한지 이틀인데도 아직 입금을 안 한 거야 사장님한테 연락 안 해봐도 되냐고 물었는데 입금하겠지 그냥 둬라 하길래 속에 천불이 남 이 손님 지금 외상 3번째거든? 진짜 내가 사장님한테 이러다 돈 떼이는 거라고 전화 불편하면 문자라도 남기시라니까 민망해서 못 하겠다길래 내가 사장님 폰으로 대신 문자 보내고 오늘 3번 외상치 금액 전부 입금 받았음 사장님이 고맙다고 2만 원 치킨 사먹으라고 주셨는데 아오 진짜 답답해 저런 마음 가짐으로 어떻게 자영업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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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