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9738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
이 글은 4년 전 (2022/4/22) 게시물이에요
나까지 마음 아파 

원래 엄청 밝고 긍정적인 친구였는데 지금 계속 임용 준비 중인데 점점 우울해 보이고 성격도 많이 달라져서 너무 걱정 돼.. 가끔 얘기하다보면 누가 툭 치면 울 것 같은 표정 짓는게 그게 너무 보여서 마음이 아프다 

지금 몇번 2차에서 떨어지고 올해 마지막으로 준비하는데 

나한테 너무 소중한 친구라서 항상 응원해주는데 내 응원이 친구한테 다 안닿는 것 같아서 걱정돼ㅠㅠㅠ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아 2차에서 계속 떨어졌으면 진짜 멘탈 많이 나갔을건데.. 나도 임용 준비했을 때 딱 그랬거든ㅠㅠㅠㅠㅠㅠ 그냥 옆에서 있어줘,, 자주 연락해주고😭😭 그게 진짜 큰 힘이 된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그래야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역시... 귀여운게 최고야
4:38 l 조회 1
엄마아빠가 60이라는게 안믿겨
4:37 l 조회 3
아 관심 있던 여자애 남친 없는 줄 알았더니 있네1
4:36 l 조회 16
살해당하는 것도 걍 운명인 것 같음
4:36 l 조회 14
난 뭐 상대한테 열받는 일 생기면 바로 가서 뭐라하는거 고쳐야댐2
4:35 l 조회 9
선생님한테 개기는 애들이 제일 한심하고 싫음ㅠㅠ
4:35 l 조회 6
어릴때 집에 바퀴 짱 많았는데..
4:35 l 조회 9
다들 결혼할 때 상대방의 몇 가지는 흐린눈 하고 함..?1
4:35 l 조회 10
살면서 느끼는건데 여행 많이 안가본 사람들 시야 진짜 좁은것 같아1
4:35 l 조회 14
인서울에도 방학에 해외여행 못가고 생계형 알바해야하는 애들 있어?2
4:34 l 조회 21
성수동에... 왜 이쁜 빈티지샵이 없지
4:34 l 조회 6
롤 에메랄드 티어면 어느 정도 잘하는 거야?1
4:31 l 조회 9
한 3-4개월뒤 가까운 일본이라도 같이 여행갈 수 있는 친구 다들 있어?
4:31 l 조회 17
시급 16000원인 알바 하는데 1
4:31 l 조회 25
아 왜 이 새벽에 복도에서 싸우고 난리2
4:31 l 조회 21
나는 내가 솔직하고 답답한거 싫어하고 회피형이 아니거든 1
4:30 l 조회 18
큰차 사서 캠핑카비슷하게 하고싶
4:29 l 조회 7
너네 결혼하는데 상대방 외모 중요도 몇 %임?7
4:26 l 조회 43
옷샀다요 괜찮은지 봐주시라요2
4:26 l 조회 48
초딩동생 숨바꼭질 하다가 정신병원감 ㅋㅋㅋ5
4:25 l 조회 1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