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26살 직장인을 위해 나랑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주심 ㅠ 하지 말라니까 그냥 묵으라고 하면서ㅠ 전엔 유부초밥.. 어제는 김치볶음밥 ㅠㅅㅠ 오늘은 어제 밤부터 재료 준비해서 오늘 아침에 싼 김밥 ㅠ 내가 몇 개 먹었지만..올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