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미용 맡겼는데 첨에는 씩씩하게 잘하고 와서 같은 곳으로 두번째로 맡겼는데 그 후로 한 두시간 혼자 집에 두고 나갔다오면 벌벌 떨고.. 목욕만 해도 벌벌 떨고 드라이기 소리나면 떨고 도망가.. 미용사가 강아지가 말을 안듣고 할퀴고 그래서 애먹었다 라고 얘기했는데 밝고 애교 많던 아이가 갑자기 미용 후로 주눅들고 벌벌 떨고 그래서 마음이 아파ㅜㅜ 느낌에 미용하다가 큰 소리로 엄청 혼이나서 트라우마가 심하게 생긴거 같은데 밥도 안먹엉ㅠㅠ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도와주시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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