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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1
이 글은 4년 전 (2022/4/22) 게시물이에요
어제 ㄹㅇ 속이 갑자기 안 좋아서 편의점을 새벽에 몰래 나갔는데 ( 깨우면 또 깨운다 난리침 ㅠ) 여자 혼자 새벽에 무슨 편의점을 가냐고 그냥 참고 있지 막 이러길래 

난 내가 뭐 잘못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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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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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엄마가 ㅋㅋㅋ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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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걱정되셨나봐 구냥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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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구시대적이시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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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입장에선 걱정될만두ㅠ
나도 우리 언니가 새벽에 나간다그러면 웬만하면 나가지말라고 말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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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라면 그럴 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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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성인이면 이해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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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나이 28인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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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빨리 독립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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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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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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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우리 집 ㄹㅇ 번화가 앞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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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는 인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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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면 인정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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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어머님이면 인정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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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엄마도 그래ㅋㅋㅋ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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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맨날 가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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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걱정되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지
뭔 여기서 엄마 뒷담을 하고 자빠졌냐
너 잘못되라고 그랬겠냐
지 낳아준 엄마를 이토록 모르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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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너무 급발진인듯..ㅋㅋㅋㅋ 저게 뒷담은 아니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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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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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뭔 뒷담 ㅠ 윗댓 보면 알겠지만.. 나도 참고 살아 스트레스가 많은데.. 이 나이 먹고 10시만 되면 사진 찍어 보내라 뭐하냐 어디냐 이러고 나간다하면 문 막고 서고
그래서 몰래 나가니까 화내면서 난리치고 참지 그걸 왜 새벽에 나가냐 그러고
이걸 내가 아무리 엄마라고 다 참아야 하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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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누가 참으래?
어머니 마음을 알라고.
왜 그토록 그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엄마 입장에서 이해를 해보라고
그럼 뭐 엄마랑 인연이라도 끊을거야?
그것도 아니잖아
진짜 살기 힘들정도로 그렇게 힘들어?
그럼 엄마랑 같이 상담을 받아보던지
무조건 엄마가 하는 말 이해 안되고 힘들고 짜증나고.
그렇게 서로 마찰만 하면서 살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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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걱정돼서 그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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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이면 자기마음이지싶고 내가족이면 그시간애 혼자 안나갔으면 좋겠어 걱정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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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동네 ㄹㅇ 강남 한복판인데 여자 납치사건 있고 그랬어서… 어머니 이해는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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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0시만 되도 못나가게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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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7살익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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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해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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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울엄마두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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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저게 인정이라고..? 난 이해못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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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족이면 인정
울 엄마도 안 무섭냐고 뭐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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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면 인정...우리집 11시만 되도 어딜 나가냐고 위험하다함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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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걱정되서 하는 말이니까 이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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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엄마는 뭐..인정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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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걱정은 할 수 있는데 절대 못나가!!!! 하시면 대화가 필요한거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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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새벽에 왜!! 하는데 가끔 으슥한 곳 지나가면 슬쩍 무서워서 ^^ 엄마 말 잘 듣기로 함 그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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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못 나가게 해 문 앞에 막고 스려고 해서 내가 어제 몰래 나간 거 ㅠ 내 나이 28인디....... 술 마시고 회식하고 그러면 10시만 되도 연락 옴 어디냐 뭐하냐 사진 찍어 보내라 술은 얼마나 마셨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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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어머님 금쪽이 보실 생각 없으신지.... 쓰니 속상하겠다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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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면 이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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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럴순있는데 난 꿋꿋히 나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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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반대로 엄마가 밤에 편의점 혼자가신다면 내가 걱정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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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ㄹㅇ 걱정되서 같이가던가 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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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정도는 아니지만 울 엄빠가 딸 둔 부모는 어쩔수없다 걱정된다 라고 진지하게 말한뒤로 심정이해해서 자제하려고해 나가는거ㅋㅋㅋㅋㅜ
부모님 심정은 어쩔수없나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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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머니면 이해가지 자식이라 걱정되는거구..전에 새벽에 집가면서 단순하게 무섭다고 전화했더니 엄마가 놀라셔서 잠자다 말고 데리러 오심…ㅠㅠㅠ 그래도 아픈건데 쓰니도 서러웠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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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엄마는 인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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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 엄마도 그럼 짜증나ㅠㅠㅠ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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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딸이 있으면 걱정 엄청 될 듯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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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울 강쥐가 그런다면 뜯어말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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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이 성별 상관없이 걱정되는일 아닌가..? 위험하니까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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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이건 집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너무 다름
내친구 고향 살때는 새벽까지 혼자 잘 돌아다녔는데
영등포역 앞에 살고부터는 새벽에 절대 혼자 안 나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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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야식도 아니고 아파서 간건데 참으라니.,,
차라리 다음엔 깨우라고 하셨으면 인정인데
본문으로는 아픈것보다 새벽에 나갔다는거에 초첨두신거같아서 난 속상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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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걱정은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보통 나는 깨워서라도 같이 가자고 하는데 참으라고 하는ㄱ ㅓㄴ 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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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무리 그래도 참으라는 건 뭐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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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픈데.. 대신 가주실 거 아니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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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좀 답답 어쩌라는 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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