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뭐랄까 물론 삶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 가도 많이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관계에 있어서 좀 더 신중하게 섬세하게 생각하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완벽한, 정말 너무너무 좋은 이런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 분명 사람마다 더 잘 맞고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구 생각해 생각보다 나는 본인이 남에게 예민하게 대하기 때문에 본인도 남이 하는 행동을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피곤하다는 말도 많이 듣구 그랬어.. MBTI과몰입인가 싶긴한데 그냥 인프제 혹은 나에 대한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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