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년만에 만난 친구가 있어. 원래는 엄마들이 친해서 태어날때부터 자연스럽게 친하다가 12살인가? 13살인가? 그때 친구 어머님이 암으로 돌아가셨거든. 나는 그때 폰 없고 그래서 그 친구 잘 지내는지 그리워 하기도 했다가 최근에 만나게 됐어 ㅋㅋㅋㅋ 대외 활동에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릴때 얼굴 그대로라 바로 알아봤다. 그러다가 여차여차해서 친구 어머님께 인사는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1n년이기도 하고... 친구랑도 같은 생각이라 같이 봉안당으로 가기로 했지.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따로 물어봐도 괜찮다고 하는데 국화는 아무래도 좀 그렇고 생전에 좋아하시던 꽃이 뭔지 물어본 뒤에 가져가는 거 좋을까?? 어떤지 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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