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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난 아무말도 안하고 내 할일하는데  

네 엄마~ ㅇㅇ이도(내 이름) 보고싶다고 하네요 

언제 맛있는 밥 한번 같이 먹재요~  

이런식으로 말 전달하듯이 하는데  

난 저런말 한적 없는데 저러면 나보고 어쩌라거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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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역겨울 정도면 애인을 싫어하는 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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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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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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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행동이 싫어 눈치 주는거 같잖아 저러면 또 같이 밥 먹어줘야하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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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친이 쓰니랑 엄마랑 잘 지내길 바라고 예의상 하는말인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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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할것도 아닌데 굳이..? 심지어 나 이런식으로 얘네 엄마 몇번 만났는데 정작 얘는 우리 엄마 보자고도 안하고 보자해도 일있어서 못봐서 한번도 안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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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뭔지 알 것 같아 남친 속내 보여서 더 괘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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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일부러 나 들으라는듯이 나 있는데서 크게 말하니까 꽤씸한 감정이 크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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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번만났고 엄마가 데이트하는거 아는데 아무말 안하기 그러니 말한거같긴한데 쓰니말 듣고보니 기분나쁘겠다.. 쓰니도 반대로 똑같이 해주거나 약속잡지말고 피해야겠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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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남친어머니랑 평소에 교류하는 사이이고 교류에 대해 쓰니가 불만이 없으면 문제 없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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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우 일부러 눈치 주는 거네 결혼 얘기도 안 나왔는데 뭔 시집살이를 시키려고 나같아도 짜증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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