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취방 거의 3년 살았는데 겨울마다 진짜......... 너무추워서 난방비만 10만원 넘게 나오고그랬거든 심지어 보일러를 틀어도 바닥이 안따뜻해져ㅋㅋㅋㅋㅋㅠㅠ 그래서 엄마가 이사가라는데 이사가려고 대충 매물 검색해보니까 다 옵션에 옷장이 붙어있더라고 근데 내가 지금 사는 자취방은 옵션에 옷장이없었어서......... 이사할때 새걸로 샀었거든ㅠ 옷장만 없어도 갈수있는 집의 폭이 넓어질것같은데 3년밖에 안썼고 너무 튼튼해서 버리기가 아까워ㅜㅜ 우째야될까........ 옷장이 옵션에 없는집이 잘없네..... 내가 욕심을 버리고 그냥 옷장 버리는게 나을까 ㅜ

인스티즈앱
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