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흉터때문에 뽑아주지도 않고 아저씨들만 있는 주방보조 설거지만 쭉 일해본거같아전에는 면접보러가니까 팔 흉터보더니 뭣같은표정으로 '저희가 카운터를 봐서요....' 하고 집에 보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