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옷보는 매장에서 막 애들이 소리지르고 거의 악 쓰고 뛰어다니고 엄청 시끄러워서 그분의 친정어머니가 막 애들한테 조용히하라고 그러는데 그 옆에서 "에휴 걔네들이 말을 잘 듣겠어? 걍 냅둬~~" 이러고 유유히 옷보러 돌아댕기는데....참........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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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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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옷보는 매장에서 막 애들이 소리지르고 거의 악 쓰고 뛰어다니고 엄청 시끄러워서 그분의 친정어머니가 막 애들한테 조용히하라고 그러는데 그 옆에서 "에휴 걔네들이 말을 잘 듣겠어? 걍 냅둬~~" 이러고 유유히 옷보러 돌아댕기는데....참........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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