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갑자기 전화해서 치킨사달라고 그러면서 며칠 전에는 옷 사달라 신발사달라 안마기 사달라 그러고 나 알바해서 돈 벌때마다 이런단 말야 이런 말 듣는 것 조차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는데 나는 돈 벌어서 저축하고 나 쓸거에 쓰고 부족하지는 않게 지갑에 채우는데... 그렇다고 내가 뭐 맨날 알바하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주말2일만 알바하는거임.. 한달에 80버는 애한테 50은 저축하고 30은 내 용돈으로 쓰는데(용돈안받음)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나보고 넌 무식하잖아 아는게 하나도 없네? 이런 소리하면서 참다가 지긋지긋하다고 그만하라고 하니까 이 말 하나에 열폭해서 화내고 전화 끊는데 대체 내가 잘못한게 뭐야 짜증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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