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별것도 아닌 일에 시비걸길래 같이 싸우다가 갑자기 내가 얘랑 말싸움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얘랑 상대해주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글 삭제함 ㅋㅋㅋㅋㅋㅋㅋ 내 마지막 댓글에 더 반박하는 댓글 더 달고 싶었는데 이제 못달쥬~~~ 익명이라 누군지도 몰라서 찾아가서 복수도 못하고 손 달달 떨고 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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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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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별것도 아닌 일에 시비걸길래 같이 싸우다가 갑자기 내가 얘랑 말싸움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얘랑 상대해주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글 삭제함 ㅋㅋㅋㅋㅋㅋㅋ 내 마지막 댓글에 더 반박하는 댓글 더 달고 싶었는데 이제 못달쥬~~~ 익명이라 누군지도 몰라서 찾아가서 복수도 못하고 손 달달 떨고 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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