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어릴때부터 엄마로부터 정서적학대 가스라이팅을 심하게당해왔어 학교 성적, 대학 입시 이런거로는 기본이고 내 인생을 통제하려고하고 자기가 화나면 ㅂ.ㅈ. 찢.어.죽.일.년. 지.옥.갈.년. 미.친.년 이런 욕은 기본이고 뺨때리고 회사찾아와서 죽이겠다고 난리치고 경찰에 전화해서 내가 엄마학대한다고 거짓말치고그랬어 그러다가 결혼을 했는데 시어머니는 진짜 너무 자상하고 친절하고 다정하고 나를 너무너무 사랑해주셔 남들은 이해못하지만 난 시어머니가 진짜 내엄마같고 평생못받은엄마사랑 시어머니가주시는구나 생각해 그래서 엄마는 안찾아가도 거의 매주 시어머니집가서 같이밥먹고그래 근데 요즘들어서 나의 이런마음때문에 내가 너무 패륜아같고 너무너무 괴롭고 힘들어 엄마를 내가 너무 이해안하고 회피한거아닌가? 이생각들다가도 엄마만생각하면 죽고싶은데 그냥나도모르겠어 어떡하지 너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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