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규직을 대신해서 임시로 일하는 기간제 노동제 또는 비정규직 노동자가 고용안정성이 불안정한 대신에 돈은 더 많이 받아야되는게 맞잖아? 아니면 업무강도가 현저하게 낮던가?
근데 한국에서는 계약직,기간제,비정규직이 정규직에 비해서 업무강도도 더 빡세고 돈도 더 적게 받고 고용안정성도 불안정함
소위말해서 계급이 아래인 사람들은 당연히 종처럼 일해야되는게 당연하단거지...
아니면 또 배달노동자들 돈 많이 번다고 혐오하는거,
그사람이 배달에 진입하기 전에 양아치였건 공부를 안하고 놀았건간에, 현재 그사람들은 죽을 각오를 하고 사고당할 위험과 춥고 더운 야외에서 배달일을 하잖아
반면에 중소기업 사무직노동자는 정신적으론 빡세지만 과로사하지 않느니상 죽을염려는없구...
병사 200준다고 직군 아무도 안가려고 할거라고? 징병제 병사는 18개월 지나면 무조건 군대에 못 있고 쫒겨나는데 뭐.
승진하면 계속 군대에 남아있을 기회가 있고 명예도 권한도 주어지는 초급간부들에 비해서 좀더 많이 받아도 문제없지않나?
이런, 뭐랄까, 계급에 따라 돈이 많이 받을 자격 같은게 없어졌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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