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하고 있으면 꼭 가끔씩 와서 태클걸어 이렇게 하면 안되지 이러면서 근데 그게 내가 진짜 뭘 잘못하고 있었던게 아니고 자기 혼자 착각하고 그러는거라서 내가 아 그거 아니고 요래요래 해서 이런식으로 하고 있었어요 이러면 아 그래?? 이러고 가고.. 이랬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글로 쓰니까 별거 아닌거 같은데 사장님 말투가 진짜 날서있고 성질 내는 말투라 실제로 들으면 진짜 욱해 근데 이 사장님은 화나는 일 있으면 다른 알바는 물론 손님들한테도 그런식으로 이야기해서 이제 진짜 그러려니....는 아니고 아직도 개빡쳐 쒸익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