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나 충분히 너무 감사한데 죄송하다고 하는데 계속 하루만 더 생각해달라하고 나 직설적으로 말하는거 진짜 못하는데도 마음 안변한다고 했는데 자기가 누굴 좋아하는게 이렇게 누굴 불편하게 만드는줄 몰랐네 막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우리집은 몰라도 나 알바하는 곳이랑 알바하는 시간 요일 다 아는데 어떡하지 여기서 막 제발 그만해라 이렇게 말하기가 또 무서워 와중에 하 나 왜이러냐..
| |
|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
아 진짜 나 충분히 너무 감사한데 죄송하다고 하는데 계속 하루만 더 생각해달라하고 나 직설적으로 말하는거 진짜 못하는데도 마음 안변한다고 했는데 자기가 누굴 좋아하는게 이렇게 누굴 불편하게 만드는줄 몰랐네 막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우리집은 몰라도 나 알바하는 곳이랑 알바하는 시간 요일 다 아는데 어떡하지 여기서 막 제발 그만해라 이렇게 말하기가 또 무서워 와중에 하 나 왜이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