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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나 좀 심하게 남들눈치봐서 내가 좋아하는거 말도못하고 그러는데 내 자신한테 너무 답답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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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다 x까 라는 마인드로 살면 그렇게 되긴 하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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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랬는데 지금 많이 나아짐! 사소한 것 부터 연습했어. 본문에 나와있눈 것 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도 말 못 하고 그랬는데 연숩하다 보니까 말해도 별일 없구나 하눈 걸 깨닫고 부턴 수월해져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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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주문할때 불안한 거 어떻게 고쳐?? 난 음식주문 예약도 못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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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서 어쩌라고~ 내말이 다맞아~ 니가 그래봤자 내가 더 대단해ㅎ~ 라고 생각하면 눈치 안보이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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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남 신경 쓸 체력이 남아돌아서 그럼
나중에 그런 내 모습에 지치고 질리고 체력도 떨어지면
눈치 안보게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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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지칠대로 지치면 안봄 ㅋㅋㅋㅋ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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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ㄱㄹㅇ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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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직 젊어서 그래.. 나이 들면 돼 나도 10대 후반~20대 초반에 진짜 자존감 낮고 피해망상 있고 그랬는데 걍 성숙해질수록 남 눈치 안보게되더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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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를 1순위로 생각해 내기분이 1위 내맘이 1위 걍뭐든지 내가먼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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