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에 이불 가져가기 귀찮다고 베게 작은거 하나 들고 가서 지 후리스 덮고 자고.... 고1,고2 공부 안하다가 고3때 친구들 따라서 강제로 독서실 다니다가 어영부영 대학가고ㅋㅋㅋ 갑자기 낚시가 하고싶다더니 아저씨들 따라서 낚시동호회 가입해서 다니다가 거기서 만난 사람 일식집에서 요리 배워서 회 한 2년정도 뜨고..... 학교는 냅다 자퇴해버림ㅋㅋㅋ 이번엔 갑자기 물고기가 키우고 싶대서 물고기 왕창 키워서 번식(?) 시키더니 그걸로 갑자기 사업자내서 물고기 팔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산다기 보다 진짜 흘러가는대로 살고 제일 재밌게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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