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0431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4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한 3년전부터 어린이집 일 다시 시작하셨고, 엄마가 약간 남한테 싫은 소리 하느니 내가 다하고 말지.. 경향이 있으셔서 일 많이하시는 편이거든? 어린이집이면 얼마나 일이 많을지 알잖아.. 3개월 전에 새로 어린이집 옮겼는데 거기가 진짜 원장도 고(돈아깝다고 보조쌤을 계속 핑계대고 안뽑음) 엄마가 투담임인데(애 10명을 선생님 둘이서 같이보는거) 나머지 한명이 당뇨있거든? 그래서 자기 몸 안좋다고 엄마한테 일 자꾸 다 미루고.. 애기들 교구도 다 엄마가 만들고 애기들 교구나 간식도 그냥 엄마 사비로 사고 이래..ㅎㅎ 

근데 문제는 거기서 화났던 일을 다른 선생님 하나랑 집에 오는길~자기전까지 계에에속 카톡, 전화하면서 뒷담화하시거든? 우리가 말걸어도 듣지도 않고 밥먹다가도 카톡하시고 산책 같이 하러 나가서도 계속 그아줌마랑 통화하고 카톡하고 ㅎ.. 

엄마가 그 일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고 건강도 나빠지시고 그래서 일 그만두라고 100번은 넘게 말했는데 또 어떻게 그만두냬.. 엄마가 버는 돈 솔직히 아빠가 버는 돈의 1/7정도라 엄마가 일 안하셔도 우리 아주 충분히 먹고살거든?? 엄마 용돈벌이 겸 시작하신건데 그걸로 저렇게 스트레스 받으니까 나도 점점 짜증나기 시작했어.. 어떻게 해야 엄마가 일 그만두실까 ㅎ 아빠도 회사 갔다와서 피곤하신데 계속 그 스트레스 발산하시니까 아빠도 점점 지치시는듯..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못먹는 음식 굳이 나랑 먹으려고 하지?
0:09 l 조회 1
보정속옷 입는사람
0:09 l 조회 2
야근 많이하는 직업이라 택시 많이 타는데
0:09 l 조회 4
직장인들 6시간만 자는사람 많아? 2
0:09 l 조회 8
왔다
0:09 l 조회 5
여드름 염증주사 맞고 패치 붙이는거야?
0:08 l 조회 3
이거 예민한거야?1
0:08 l 조회 8
세탁방에서 빨래하면 더러울까...?ㅠㅠㅠㅠ 2
0:08 l 조회 10
회사에서 실수했는데…안좋게 보시진 않겠지?
0:08 l 조회 8
짝남이 야구엄청 좋아하는데2
0:08 l 조회 15
나 보톡스가 잘맞는건가?
0:07 l 조회 10
애슐리 중독인데 좀 말려줘8
0:07 l 조회 26
사진 작가한테 찍고 보정할 때 보통 별로인 부분 위주로 해줘?? 1
0:07 l 조회 8
매력없는 사람이랑 사귀면 뭔 재미로 연애해..?4
0:07 l 조회 15
근데 요즘엔 진짜 이쁜 의대생도 많음4
0:07 l 조회 17
출근 이틀차였는데 나 이거 잘못한거지 2
0:07 l 조회 10
야구장 ai이거 개이쁘게 나오네
0:07 l 조회 9
요즘은 인생네컷 잘 안 찍는 것 같아
0:07 l 조회 7
음...회사 망해가는 시그널 같음?1
0:07 l 조회 12
나 내일 투썸 홀케이크 먹을건데1
0:06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