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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4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나 극 i인데 사람 만나서 놀거나 밥먹거나 같이 얘기하고 그러는 거 좋아하는데 너무 소심이라 말을 못 붙이겠어 내가 이 사람한테 말 걸어도 되나 안 부담스러운가 생각하게 되고ㅠㅠ 사실은 나한테 관심 별로 없는데 혼자 오바하는 거 아닌가 싶고 오만가지 생각 하고 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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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i인데 원래 e였던 것 같긴 해
근데 내가 침묵을 못견뎌서 아무말 엄청 하거든?
그래서 난 반대로 다들 날 친하고 편하게생각해...
난 그냥 관심이 아니라 침묵이 싫어서 아무말 지껄인건데ㅜㅜ
그래서 나중에 내가 친하다고 생각 안하는거 알고 상처받더라
이런 경험으로 볼 때 말걸어주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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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진짜 말 한마디 꺼내는 게 뭐가 이리 어려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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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만 자매 단톡방에 만나자는 말도 못하더라
이모들이랑 쌉 친한데.....
내가 맨날 엄마한테 말을 왜케 못해?하면 성격이 이래서 그렇대
옛날엔 더 그랬대... 엄망ㅠㅠ
성격이 천차만별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지만
너는 할 수 있어!!!!! 바꾸려는 의지가 있으니까 호호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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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인사 많이하고 좀 익힌거 같으면 스몰톡 던져봐 반응보고 괜찮으면 더 던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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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확실히 인사부터 많이 하는게 좋겠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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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인드가 젤 중요한거같아
사람들이 그렇게 나쁜 사람들이 아니거든
진짜 이상한 말 거는 거 아닌 이상.. 말 건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없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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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고마워 그렇게 말해주니까 좀 용기 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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