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0474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피부 6일 전 N헤어 6일 전 신설 요청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3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본업으로 실수령 4-500 사이 버는데 오전에 설거지 알바, 야간에 배달 뜀. 한 달 650 이상 벌어. 근데 데통함. 자긴 집 사기 전까지는 아낀다고, 대신 집은 공동명의 할 거래. 개인적으로는 펑펑 쓰는 것보다 괜찮은 거 같긴 해
대표 사진
익인1
너랑 결혼할지 안할지 어떻게알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나한테도 그럼, 본인이 별로다 싶으면 차도 된다고. 근데 믿을만하면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별개로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은 진지하게 고민 중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오오 멋지다 행복하게 알콩달콩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진짜 열심히 사는 건 맞는데 몸이 너무 힘들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는 일을 못하면 그게 더 스트레스래, 본업이 몸 안쓰는 일인 것도 있고 ㅜ 물론 나도 걱정임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개인사업자들아 너네 사업자번호 외움?
9:08 l 조회 1
슈링크하고 다음 날 붓는 거 정상이야??
9:08 l 조회 1
회사 사람들이 내 손 절대 안 닿으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9:08 l 조회 1
제발 야근하면서 뭐먹엇음 사무실 환기좀 시켜줘
9:07 l 조회 1
와 원래 서울 지하철 어깨 서로 겹쳐서 앉는거맞아..?
9:07 l 조회 1
나르 시누이 결혼, 어떻게 축하해주지 ㅋㅋ
9:06 l 조회 1
나도 울아빠처럼 절대 화 안 내는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음..
9:06 l 조회 1
퇴사가 너무나도 하고싶어 너무 지친다
9:05 l 조회 4
상사가 가벼운 업무 칭찬하면 뭐라고 답하면 돼?1
9:05 l 조회 2
어린이집 면접은 몇분전까지 가야해??
9:05 l 조회 5
서울 마곡 근처에 놀 핫플 있어?
9:04 l 조회 3
헌신적인 애인 어때
9:04 l 조회 5
안면윤곽 일하면서 할 수 있나?
9:04 l 조회 2
밖에서 사먹는 커피가 너무 비싸ㅠ
9:04 l 조회 7
평균 이상 대기업 다니면 강남 아파트 사는거 꿈같은 일은 아니지 않나?8
9:03 l 조회 22
근데 소오올직히 헬스장에서 레깅스 입으면 시선 느껴지지 않음...?2
9:03 l 조회 12
윗집 미ㅊㄴ들 쿵쾅거리고 사람없는척함
9:02 l 조회 6
대학동기 졸업선물 너무 과할까? 8
9:02 l 조회 20
알바관두는데 같이 일했던 엄마뻘 어른 계시거든?2
9:02 l 조회 18
컴활1급 필기 어떻게 따냐
9:01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