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살면서 이런 큰돈 용돈으로 준 적 한번도 없었는데 저번달엔 새학기 시작이라고 100만원 입금해주고 생일선무링라고 100만원 받았다 아빠 사업 갑자기 대박났나??? 너무 좋지만 떨떠름하고 안믿겨 눈을 의심 재작년까지만 해도 나 치과 진료비 내줄 6만원도 없어서 막 언니한테 빌려서 내고 그랬었는데..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