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넘 예민한건지 봐줘 자기 전에 애인이 내 목소리 들으면서 자는 게 좋다고 매일 나한테 재밌는 얘기를 하달래… 그럼 본인은 그냥 들으면서 자겠다는 건데 딱히 무슨 얘기를 혼자 떠들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매일 해달라고 조르니까 이젠 짜증나 ㅠ 내가 얘기할게 없다고 혼자 떠들려니까 더 할 말도 없다고 싫은 티를 내면 좀 서운해하는 느낌이야 그래도 또 조르고.. 애인이 해달라고 할 수도 있는 건데 내가 넘 속 좁은 노잼인간인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넘 예민한건지 봐줘 자기 전에 애인이 내 목소리 들으면서 자는 게 좋다고 매일 나한테 재밌는 얘기를 하달래… 그럼 본인은 그냥 들으면서 자겠다는 건데 딱히 무슨 얘기를 혼자 떠들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매일 해달라고 조르니까 이젠 짜증나 ㅠ 내가 얘기할게 없다고 혼자 떠들려니까 더 할 말도 없다고 싫은 티를 내면 좀 서운해하는 느낌이야 그래도 또 조르고.. 애인이 해달라고 할 수도 있는 건데 내가 넘 속 좁은 노잼인간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