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시뮬레이션 이라고.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진짜 뻘소리 같은 얘긴데 유튜브에서 자주 보였는데
나는 시뮬레이션? 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데
뭔가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받는게
나는 일이 잘 안풀릴 때 어릴 때 했던 심즈를 떠올려
그 때 캐릭터가 되게 귀찮고 막 동작도 크게크게 불평하고
해달라고 말머리 위로 뜨는거 있으면 기어이 해줬거든?
그래서 그런거 생각하면서 나도 안되는 일은
곰곰이 돌이켜 보면서 다시 내가 잘 할테니까 제발 어서! 좀 더 지혜!
이런 식으로 좀 세상?에 에너지를 보낸다 해야하나
그러면 일이 갑자기 수월하게 잘됐음..
이번에도 일이 좀 안풀려서 일기나 쓸까 하고 블로그 들어갔는데
마침 작년 4월 24일에 쓴 글 이후로 갑자기 8월까지 일이 잘풀린걸로 봐서는 ........
확실히 뭔가가 있는거 같아 과거의 실수나 이해가 안됐던 모든 일이
지나보면 그게 맞는거였어. 그래야지 지금의 내가 있던 거였어
뭔 말인지 모르겠지? ㅠ 나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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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