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망한 것도 쌍수 수술 직전에 라인 더 높이라해서 높여서 소시지 되고 나의 모든 원하는 진로는 못하게 하고 결국 엄마가 바라는 공무원 되었고 그러고나니까 난 무엇에도 흥미도 관심도 가지지 않는 지금의 내가 된 것 같아서 자꾸 저런 생각이 든다 한편으론 내가 그만큼 내 의견 내는 걸 두려워한 내 탓이고 엄마 의견을 수용한 것도 나니까 내가 문제라는 생각도 들고 모르겠어 모든 게 다 밉고 저주스럽다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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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망한 것도 쌍수 수술 직전에 라인 더 높이라해서 높여서 소시지 되고 나의 모든 원하는 진로는 못하게 하고 결국 엄마가 바라는 공무원 되었고 그러고나니까 난 무엇에도 흥미도 관심도 가지지 않는 지금의 내가 된 것 같아서 자꾸 저런 생각이 든다 한편으론 내가 그만큼 내 의견 내는 걸 두려워한 내 탓이고 엄마 의견을 수용한 것도 나니까 내가 문제라는 생각도 들고 모르겠어 모든 게 다 밉고 저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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