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선한 진지한 자리였는데 15분 지각했어 생각해보니까 어디서 만나는지 장소 안정해서 그쪽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전화번호가 없어서 전화 올 때까지 기다렸어ㅋㅋ그 사람은 겁나 빡쳐서 집에가고 그 사람 누나가 대신 전화 함,,ㅜ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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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선한 진지한 자리였는데 15분 지각했어 생각해보니까 어디서 만나는지 장소 안정해서 그쪽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전화번호가 없어서 전화 올 때까지 기다렸어ㅋㅋ그 사람은 겁나 빡쳐서 집에가고 그 사람 누나가 대신 전화 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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