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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85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나 아직 졸업하려면 2년은 더 남았고 당장 매달 갚아야하는 대출금만 100이 넘는데 현실이 너무 암담하다... 

세상 살기 왜 이렇게 빡쎄지.. 동기들은 돈 걱정 없이 유학 다녀오고 취업 준비한다고 학원 다니는데, 나는 수능 끝나자마자 알바만 죽어라 하느라 제대로 된 취준도 못 했거든. 원래 지금까지 모아뒀던 돈으로 1년 휴학하면서 자격증도 따고 준비하려고 했는데, 생활비로 드려야할 판이야.. 

진짜 어떻게 모은 돈인데 이게... 

너무 속상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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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일단, 좋은 댓글 남겨준 익들 너무 고마워, 많은 힘이 됐어!

재취업 이야기가 많은데 아빠가 지금까지 공장에서 일하셨던지라, 지금 나이에 재취업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실업급여는 알아보고 있지만, 실업급여만으로 현재 생활비를 충당할 수 없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올린 글이었어. 고등학생때에도 아빠가 6개월간 일을 쉬어서 실업급여로만 생활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내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가 계속 떠올라서 지금 내가 더 불안한거 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말하는 익들이 많아서, 좀 속상하네.. 우리 집 형편이 안 좋아서, 아빠가 해고 통지 받기 전에도 꾸준히 알바비 생활비에 보태면서 살았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나 스스로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이 글은 조언을 받기 위해 올린 글도 아닌 그냥 한탄하는 글이었어. 그러니까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 말아줬으면 해..

그럼 모든 익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랄게,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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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쉬운 마음은 알겠는데...좀 도와드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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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모은돈 못 쓰게 된 거야 알겠지만 본문대로라면 지금 그거라도 써야하는 상황이 맞는 거 같은데 뭐 별 수 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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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말은 쉽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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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2 말은 쉽지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도와드리기 시작하면 평생 돈 드리고 살아야함 보통 일 아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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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44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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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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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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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ㄹㅇ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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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지 일아니라고 쿨한척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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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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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33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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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4444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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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ㄹㅇ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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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55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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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남이라고 말 너무 쉽게 하는 듯... 그게 말처럼 쉬웠으면 누가 못 도와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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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어휴... 댓글만 봐도 마음이 답답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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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남일이라고 말 막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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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왜그러지..? 저게 진짜맞는말아님?
나도 공부하는데, 모은돈 100씩 드린적도 많고, 용돈 하루에 5천원만 받고, 하는데...
은근맞는말아냐?
차라리 나는 내가힘든게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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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능 볼 나이까지 지원해준 돈은 다 먹튀고 당연한건데 본인이 모은 조그마한 돈 부모 지원하는 건 싫음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니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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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내말이.. 나는 내가 힘든게 나아.
안먹고 안쓰고, 그 돈 부모님한테 쓰는게 차라리 나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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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쓰니 취준생이야… 취업 제대로 하고 드려도 늦지 않잖아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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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취준생이야....ㅋㅋㅋㅋ
예체능일 그만두고, 다른새로운거 공부중이고.
돈많이드는게 걱정이면.
쓰니가 도시락싸들고다니고,
돈 덜들게 하면 되지.
그리고,
자기 취준생일때는 부모님이 도와주는게 당연하고,
부모님힘들때는 자식이 도와주는거는 왜 당연한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야?
취준생도 알바든뭐든 할수있는 성인이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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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73에게
적어도 유학 운운하며 징징거리는 건 집안을 더 힘들게 하는거지 애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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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에게
그니까.
나는 유학은무슨 해외한번도 못가봤어.
왜냐, 그거 돈아깝고, 아빠 힘드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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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73에게
다른 애들 유학가고 해외 나가는 것이 평균이라고 집안 힘든데 거기서 비교질하며 징징거려야 해??? 영....나잇값을 하는거야 못하는거야 진짜 난 그런 게 너무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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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남일이라고 말하기 쉽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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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도와드리는건 당연히 도와드리는건데 힘들다고 글 쓸 순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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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그니까.
힘든거 아는데
그래서 알려준거잖아. 도와드리라고.

근데 답댓들이 너무한거잖아.
나랑 익1은 의견준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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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도와드리는건 당연히 알지... 본문에서 조언을 구하지 않았는데 섣부른 조언을 주는건 과한 오지랖이라고 생각해... 이성적인척 상대방 생각은 안하고 문제 해결만 신경쓰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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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드릴까 말까도 아니고 글만 봐도 드리는데 속상하다는 뉘앙스구만... 쉽게쉽게 말하지 말자 초치는거밖에 안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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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드린다라는 말은없고,
드려야할판이라고, 아깝다는 뜻이잖아
쉽게말하는말아닌데.
나랑똑같으니까 더 현실적으로 말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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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73에게
본인이 모은 건 본인 돈인데 어린 맘이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너랑 똑같은 상황일 수 있지만 쓰니는 네가 아니잖아 남한테 이런 말 들으면 아프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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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97에게
내가 욕한것도 아니고,
나는 현실적으로 내생각말한건데, 어쩔때는 현실적으로 말해야 도움될때도있더라고.
그래야 힘든것도없어지고, 마음 먹어지는거같더라고
익들이랑 내가 생각이 다른거라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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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73에게
그치 그치 너랑 같은 말을 해야 기운이 나는 사람도 있지 그치만 밑에 쓰니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써서!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그건 아닌 거라고 생각해 암튼 네가 나쁜 의도 없는 거, 생각 차이인 거 인지했어! 너도 파이팅하구 행복했으면 좋겠다 좋은 하루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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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른 회사 다니시면 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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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능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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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나 공감하고 말해.. 난 현실적으로 말한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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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회사 잘렸다고 다른 회사 못들어가? 갈수 있어 세상에 회사가 거기뿐인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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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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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부모님 이직 하셨는데? 그리고 현실적으로 재취업을 하시겠지 집에서 노시겠냐 그리고 쓰니도 어느정도 보태야 하겠지 근데 쓰니가 생각한것처럼 그런일은 안일어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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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부모님도 하셨는데 시전 ㄷ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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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그럼 뭐라고 말해.. 예를 들어줘야 신뢰가 가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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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에게
예시가 한가진데 뭔 신뢰 것도 지네 부모래.. 뉴스나 기사만 봐도 일찍 퇴직하고 일 못 구하시는 분들 수두룩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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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아니 내가 겪은일이라는데 뭔 쌉소리야 지네부모는 또 뭐여 예의 집에 쳐놓고 다니나 밑에 말대로 실업급여도 나오고 퇴직금도 있어서 당장 아무일도 안일어나 그 사이에 재취업 하면 되는거고 지금 실업률 떨어졌다고 세상사람들 다 백수냐?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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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에게
니가 공능제마냥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게 더 현실성 없어보임 반응 나만 이런 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생각 좀 되돌아볼 줄 알길 ㅎㅎㅋ 당장 아무일도 안 일어나긴 해고 당한 게 일 일어난 거고 실업급여 받고 나서가 문제지 왜 막막한 상황에 공감을 못 해주니~ 니 댓글 하나도 위로 안 되고 현실성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 니 댓글대로라면 이 세상에 누가 취업 걱정을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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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8에게
너처럼 취안될거라고 염불외는거 보다야 저게더 나을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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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12에게
취업 안 될 거라는 게 아닌데?ㅋㅋㅋㅋ 얘 말 뽄새가 문제라는 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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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시전 ㄷㄷ 이런 말투보단 내가 낫다 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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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그럼 너는 그 기사 읽고 쓰니 아버님이 취업 못하길 바라는거야? 취업 된다고 말하는게 백번천번 낫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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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에게
취업 못 하길 바라는 거랑은 다른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야 모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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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부정적인 얘기는 지가 해놓고 내 잘못인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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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에게
뭐 속상하시겠다 그래도 해고당하신 거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으니까 그 동안 다른 직장 알아보시고 이직하실 수 있을 거야
이거랑
다른 회사 다니면되지 회사 거기 하나임? 우리부모님도했는데? 이거랑 같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자라보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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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나한텐 같은 말인데? 내 말투가 문제라면 니 말투도 문제야 너도 지적 할거면 첨부터 그렇게해 지네 부모 어쩌구 하지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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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에게
너한텐 같은 말인 게 문제 너만 모르는 게 문제 ㅋㅋㅋㅋ 대댓 나만 달린 것도 아니고ㅜㅜ 진짜 너만 모르네
첨부터 지네 부모라고 안 했쥬~ 시전 맞쥬~
지만 모르고 지만 화남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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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응 너도 화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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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3에게
그게 공능제라는 거임 증명 굿굿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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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7에게
너도 공능제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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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3에게
응 아니야~ 근거 일절 없이 너도~! 이러는 거 ㄹㅇ 딩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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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7에게
응 너도 딩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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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3에게
푸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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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7에게
푸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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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3에게
쓰니가 기분 나쁘다는데 굳이굳이 댓글 붙잡고 자존심 세우고 있죠... 어린 티 그만 내고 줌이나 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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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7에게
무슨 줌 회사 댕기는디~ 너나 들어 시비털지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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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7에게
너도 내의견 공감 못하니 공능제야 알겠니? 시비 좀 털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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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7에게
증명 굿굿 이러고 앉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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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3에게
그럼 뭐 범죄자 살인마 김정은 푸틴 이런 사람한테도 공감해줘야 공감능력 뛰어난 사람이야?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잼민아... 쌉소리에까지 공감하면 그건 정신병이고... 진심 사회성 다 뒤진 애잔한 인생이네 회사 얘기는 더 안 파헤칠게 어머님께서 썰어주신 참외나 먹으면서 인티 열심히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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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7에게
딸리는건 너란다 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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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우선 실업급여 꼭 타고 퇴직금 받고 다른일 알아보자 ㅠㅠ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걸 쓰니한텐 고민인데 별거 아니라는듯이 다른 회사 다니면 되지 하면 기분나쁘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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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별거 아니라는듯이 말한게 아니라 안심시켜 준거임 댓이 넘 극단적으로 저 돈을 다 집에 도와줘야 될것처럼 흘러가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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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의도는 알겠는데 별거 아니라는것처럼 보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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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지 잘못 인정하기 싫어서 박박 우겨대는게 개웃김 ㅌ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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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못 인정이 아니라 없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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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너가 그런거라면 그런거지 뭐 ~~~ ㅋㅌ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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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한텐 다 같대요 그냥 암것도 모르고 생각 없는 애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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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8에게
니도 생각 없음 아무것도 모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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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그냥 익인 3은 쓰니가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니까 쓰니 아버님이 재취업 안 하실 것도 아니고 일 구직하실 거니까 재취업하면 된다고 말한 거 아닌가 왤케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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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재취업불가능한 직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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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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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말이ㅋ 어질어질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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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ㄹㅇ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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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댓글들 실화임????? 본인들한테 이런 일 일어나도 저렇게 넘길 수 있음??? 쓰나 진짜 힘내자 너무 막막하겠지만 진짜 버텨보자...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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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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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버지 능력 있으실거야! 그러니 다른 곳 취업도 도전하시면 잘 되리라 믿어!!!!!! 우리집도 이런 상황이었는데 오히려 더 잘풀려서 하는 말이야 기운내 쓰니야!! 지금 안좋으면 분명 나중엔 더 좋은 일만 있을거야.. 긍정회로 돌리면서 지금 일에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없다 정말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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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버지 세대들이 얼마나 열심히 사시는데!
바로 일부터 구하실거야 책임감이 강하시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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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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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갑자기그렇게 해고통지 하는게 가능해..? 이래서 철밥통 가지려고 하는건가 무책임하고 이상한 회사가 너무 많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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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해고당한거면 실업급여 받을수 있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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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실 잘 모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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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권고사직은 실업급여대상이여서 가능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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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엉 가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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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마즘 해고당한거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어 퇴직금에 실업급여 받으시는 동안 재취업하실거니까 걱정하지 말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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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댓글 나만 좀 그렇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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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도 쓰니 나름대로 열심히 알바하고 했는데 위로 하나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쓰니도 많이 속상하고 힘들텐데 현실에서 그렇게 말하면 손절당해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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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해고통지라니 남인 내가봐도 너무 갑작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다,,,일단 당황스러운 일이 이렇게 생겼지만 좋은 일도 곧 생길거고! 쓰니 하는 일도 당장에 마음 편히는 못하겠지만 ㅠ 그래도 일이 잘 풀리고 화이팅하길 바랄게 해고통지면 나이에 따라 근무기간에 따라 실업급여도 있으니까 한번 찾아보는거 추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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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다른 가족 구성원들은? 지금 많이 혼란스럽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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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 당연히 아버지도 속상하시고 걱정되시겠지 쓰니가 그걸 모르겠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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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버님 다른 좋은 직장 다시 구하실수 있으실거야! 쓰니 너무 속상하겠다ㅠㅠㅠㅠ 익인이들 말대로 일단 아버님 실업급여 가능하신지 알아보고 그거 신청해보자! 마음 많이 복잡하겠지만 산책하면서 기분 전환하구ㅠㅠ!! 다 잘 될거야!!!!! 쓰니 파이팅이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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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재취업의 문제를 떠나서 일단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당하면 아무래도 상심도 크고 암담하고 그럴거 같아 아버님은 특히 더 속상하실거고 근데 곧 좋은곳에 재취업하실거야! 쓰니로서는 지금 너무 우울하고 힘들지만 가족들이 하나가 되어서 헤쳐나가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갈거야! 그때 더 큰 행복을 누리기위해 지금 좀 고생한다고 생각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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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초반댓글 무슨일임...쓰니 화이팅이야 잘 풀리길 기도할게 너도 아버지도 좋은곳에 취업되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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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집도 그런 상황 있었는데 실업급여 6개월 받아서 괜찮았어 한 번 알아보고 힘내자 ㅠㅠ
나도 모은돈 반 드려야 할 판이었는데 실업급여 덕에 살았어 ..ㅎ
아무리 부모님이어도 내 돈 턱턱 드리기는 힘들더라. 상황을 이해는 하는데 안에서 분노가 끓어오름..ㅋㅋㅋㅋ
지금은 다행히 직장 구하셨고 잘 이겨내셨으니까 쓰니네 아버지도 다시 잘 해내실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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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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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도움됐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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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속상하겠다 나는 졸업하고 공부 더 하는 걸로 진로 정해져있었는데 갑자기 일이 그렇게 돼버렸어 갑작스러운 아빠 퇴직에 다른 일까지 한꺼번에 터져버렸거든
괜찮게 사는 편이라 공부로 진로 잡아서 취업 준비 안 돼있고 알바도 한 적 없고 진짜 막막했는데 결국 지나가더라
아버님은 재취업을 하실 수도 못 하실 수도 있고 어쨌든 쓰니가 많이 힘들겠다 억울한 마음도 들 것 같아
하지만 좋은 예는 얼마든지 있어 우리 나이가 아버님들 퇴직하실 때라서 친구들 거의 한번씩 돌아가면서 그런 일이 터졌는데 자리 잡으시더라고 결국
쓰니 지금 울고 싶을 텐데 재취업이 되네 안 되네 저주도 아니고 댓글 지금 무슨 일이냐...
극단적인 케이스들이 떠도는 만큼 그렇게까지 세상이 암울하지만은 않더라 그냥 이 시간 잘 버티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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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거 돈 절대 주지마 나 가난해봤는데 그 돈 없어도 가정 돌아가 너무 걱정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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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는 너를 위한 투자를 해 그게 더 가치있어 집 생활비로 쓰는 것보다 경험담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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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거 진짜 공감된다 ㅠㅠ 나한테 투자하고 내 가치를 더 키우자. 정말 최악의 상황에 돕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 매달 그냥 드리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 되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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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권고사직이면 실업급여 나올거고 연차쌓여서 퇴직금도 많이 나오지 않을까? 다른 좋은 직장 꼭 구하실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쓰니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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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딱 1년 전 내상황이랑 너무 같다...
나도 주말알바하면서 공시준비중이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권고해직 당하셨어
근데 집에 빚이 많아서 모아 놓은 돈도 없을 뿐더러 매달 100씩은 빚이 나갔지..
내가 모아놓은 돈 고작 600.. 암담했는데 아빠가 실업급여 받아서 어찌저찌 그거랑
급한대로 내돈 600중에 학자금부터 갚고 나머지 다 드렸어
그 이후에 금방 재취업하셔서 다행이었고 나도 뭐 공시포기하고 급하게 아무곳이나 취업하긴 했지만!
그래서 그 전보다 생활이 조금 더 넉넉해지긴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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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댓글 다들 미쳤나보다 ㅋㅋㅋㅋㅋㅋ 당장 자기들이 저렇게 되면 부모님 원망 안할자신있음? 학교다니면서 알바해서 용돈스스로 마련하고 생활비도 다들 꼬박꼬박 드릴거임? ㅋㅋㅋㅋㅋㅋㅋ공능제 왤케많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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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원망을 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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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내가 원망하랬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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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원망 안할자신있음? = 대부분은 원망할거다
이거아님? 뭐 시비거는게 아니고 부모님을 원망할 이유가 뭘까 궁금한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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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살에 하루아침에 가장돼서 생활비 벌면서 공부하면 다른친구들 보고 자연스레 현타오고 괜히 비교하는 마음 들지않겠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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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9에게
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 근데 막상 하루아침에 가장이되는건 아님. 퇴직금도 있고 부모된입장에서 대학생에게 생활비전체를 부담시키지고 않을거고. 그래서 걍 원망할 일이있나 싶어서 물어본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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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12에게
가장이 맞고 아니고 생활비전체 부담이 맞고 아니고가 중요한가 지금 쓰니 공부하려고 모은돈 다 드려야될판이라는데 하고싶은거 못하고 생계걱정을 22살이 같이 해야된다는게 중요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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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9에게
그니까 돈다드릴 필요도 없는거고, 생계걱정을 같이 한다는거 때문에 부모를 원망한다는게 난 이해가 안갔던 거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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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살이야? 같은 나이인데 어떻게 이러냐.....아 내가 다 막막하다 ㅠㅜ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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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쓰니취업을 우선으로 생각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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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댓 무슨일이야 진짜... 일단 아버님 실업급여도 나오실거고 퇴직금도 나오실테니깐 당장 당분간은 무리 없을거야
목돈은 솔직히 집안사정을 잘 몰라서 뭐라 말하기 좀 그런데 주지말고 모아서 너익 써... 그게 맞아
취업도 안한 자식한테 돈 요구 안할거야 생활비 제대로 못챙겨줘서 미안한 마음이면 몰라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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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댓글 보고 깜짝놀랐네 쓰니가 뭐 부모님 욕했음? 돈 절대 안준대? 그냥 지금 상황 힘들어서 하소연 했는데 공능제같은 댓들 머임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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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댓글들 에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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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좀 이기적이라고 스스로 느낄수는 있는데 일단 모은돈은 드리지말고 있어봐
실업급여나올거고 퇴직금도 있을테니까 부모님이 방도 찾으시겠지
나중에 상황이 여의치않으면 너 취업준비할때 부모님이 오히려 못 도와주셔서 이도저도 안될수있어 장기적으로는 너가 무사히 취업하는게 모은돈 드리는것보다 훨씬 나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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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위로가 필요한 글에 조언 이 쥐알,, 딱 취업해 도와드려만 쓰는 거 뭔 태도인지 ㅋㅋㅋㅋ 말은 쉽지ㅋㅋㅋ 본문 보면 쓰니네 가족들 열심히 갓생 사시는 중인데 위로 하나를 못 해주네ㅋㅋㅋㅋ 취업해 도와드려가 조언이면 가난한 사람들한테 로또 당첨돼 투자 성공해도 조언이라고 해봐~ 왜 이건 불가능에 가까운 확률이라 조언 아니야?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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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리고 나도 쓰니 부모님께 돈 전부 얘기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해 쓰니 미래를 위해 쓰고 여윳돈 생길 때 도와드리는 게 좋을듯 해..... 불효 아니니까 넘 속상해 마ㅠㅠ 쓰니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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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실업급여 한번 알아보고 아버님도 다른 직장이나 일할곳 구해보시려고 노력하실거같은데 원해서 해고되신것도 아니니까ㅠㅠ 나도 딱 쓰니 나이때 대학다닐라고 3년 교대근무해가며 모아놓은돈 사고때문에 아빠 드리고 학자금대출받고 아득바득 공부하고 작업물 내서 장학금받고 주말알바하면서 지냈는데 힘들긴했는데 아빠 도와드린거에 후회는 없다 일단은 그냥 자기생활비만 스스로해결하고 공부하면서 알바하면 아버님도 다른 방향 찾아보실거야 아님 휴학해서 바짝 알바로 돈모아놓고 공부하는방법도 있고 주어진상황이 힘들어도 하다보면 벗어나져있더라고 힘내서 계획 세워봤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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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진짜 속상하겠다.. 하지만 나도 쓰니가 모은 돈은 쓰니가 썼으면 좋겠어 마음은 불편하겠지만 그 돈으로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 있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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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졸업2년이나 남았다니ㅜㅠ 1년이면 어떻게 살겠는데 2년은 길다 어쩌냐 진짜 휴학포기하고 알바하면서 졸업먼저 해야겠네 원체 없던 사람들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해질까... 화이팅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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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돈 얼마 모았는지 말했어? 돈 모은 거 모르시면 말하지 말고 아시면 액수 줄여서 말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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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여기 댓글 왜이러냐 다 공능제에 우물 안 개구리 다 지네집 같은 줄 아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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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부모님이 쓰니의 모은 돈에 대한 존재를 아시나? 일단 부모님께서 쓰니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기 전까진 마음 아프지만 내놓지 말자. 부모님도 뭔가 대책을 생각하고 계실테고 또 우선 쓰니가 잘되야 하는게 먼저니까 아마 쓰니한테 도움 청하시는건 생각에 없거나 최후 보루 이실거야. 일단 버티자 너 잘 되는거만 생각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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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미친.... 하 쓰니야 잘되길 바랄게 댓글 너무 상처받지 말고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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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댓글 왜이러냐 뭔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별거아니다 이러고 앉아있네; 니가 별거 아니라고 느낀다고 아빠퇴직이 별거 아닌게 아닌대 게다가 쓰니아빠가 어떤분일줄 알고 쓰니아빠를 딸 돈버는기계 취급 할거라는거임....? 쓰니가 돈줄 마음 들었다는거 자체가 쓰니아빤 그럴 분 아니시라는 건대...ㅋ 자기상황에 이입 ㄴㄴ 우리 집 기초생활 수급자에다가 엄마 한달에 80만원 벌어도 나한태 당장 돈벌라고 한적 없음ㅜㅜ나도 엄마 믿고 대학다녔고 대신 내가 알바하면서 다님 쓰니가 학벌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유학 간다는거 보면 그래도 앵간한 학벌은 되는듯 한대 학벌좋으면 과외 4탕만 뛰어도 달에 최소 150은 범 스카이면 더 벌 수 있고 학벌에 가르치는 실력까지있으면 주4회 회당 2시간에 80까지 벌 수 있음 아빠 일 걱정 안 하고 쓰니 용돈이랑 생활비만 생각하면 사는대 지장없음 과외할 학벌 안되도 마찬가지임 모은돈 구냥 쓰니 생활비하고ㅠ 알바 꾸준히 하면됨 어쨋든 쓰니는 쓰니대로 사는게 맞긴 하지만 그렇다고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하는건 별개지 인성 나가리다 다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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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부모님한테 돈 모은거 말하지마 한번 주는순간 너 돈버는기계됨 ㄹㅇ 짤리셨어도 어차피 다른일 할수있는건 찾아보면 많음 걍 주변동기들한테 열등감만 안느끼면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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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야.. 부모님이 아르바이트라도 하는게 맞다거 생각함 니가 다 안고가야할 문제 아냐ㅠㅠ 내친구 중에도 본인이 아르바이트해서 생활비 충당한 친구 있는데 결국 집에 질려서 일찍 결혼하더라고… 니 인생 살자 조금은 도와주더라도 100프로 다 너가 부담하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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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댓글 왜이러냐 쓰니 아직 어리고 당연 주변 친구들 놀러다니는거 부럽고 또 집안걱정도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겠지 ㅠㅠ 쓰니도 아버지도 더 좋은일 생길거야 다 잘 풀릴거야 조금만 더 힘내자 분명 좋은날 온다!!!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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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보통 아버님 나잇대에 일 열심히 하셨으면 새 직장 금방 잡으실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어
실업급여 꼭 받으라고 하시고
우리아빠는 아파서 회사 그만뒀는데(중환자실 다녀올 정도였음) 몇달 쉬고 금방 자리 잡으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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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아 여기 첫댓부터 망글됐네 저런 댓 쓰는 애들 대부분 미성년자임 본인이 세금도 뭐도 안내봤고 돈도 안벌어봤으니까 저런 댓 막쓰는거야 걍 드라마 영화 애니말곤 본게 없으니...마음은 착한데 얘들아 현실은 다르다 이 글은 그냥 한탄글이지 니들이 질타할 글이 아니야 쓰니 탓하고 가르치려 하지말고 굳이 댓글 적고 싶으면 차라리 위로 한마디라도 하고 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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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미래에 어떻게 될지, 아버지가 어떻게 될지 근거없는 덕담하고싶지않음. 내 앞날도 모르는데 남한테 이래라저래라할 수도 없고. 근데 정말 진심으로 다 잘 풀렸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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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유지하고, 부담과 책임은 멀리하되 멘탈 관리를 최우선으로 했으면 해. 커뮤니티의 조언은 선택지를 추가한다 정도로만 받아들여. 여기 댓글쓴 사람들이 글쓴이네 가정사를 속속들이 아는것도 아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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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당장 나도 회사 나오면 뭐할지 막막한데 식구까지 있으면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이 안감
쓰니도 아버지도 힘냈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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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몇년 전 날 보는 느낌이다.. 진짜 돈이 뭐라고 아빠 해고 당했다고 하셨을 때 덜컥 겁이 나더라 앞으로가 무서워서.. 1년 뒤에 우리집은 아빠가 재취직 하셨어..! 진짜 못 할줄 알았는데 하늘이 도와준 느낌이기도 하고 쓰니도 많이 힘들겠지만 아버지도 정말 힘드실거야ㅠㅠ 옆에서 잘 도와드리고 가족들끼리 으쌰으쌰 잘 이겨냈음 좋겠다 꼭 잘 되길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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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노후자금 모아두시지 않았을까... 괜찮으실꺼야 쓰니도 크게 신경쓰지말고 스트레스 받지말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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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댓글 신경 쓰지말고 일단 너만 생각해.. 우리 엄마도 경제적 활동 아예 안돼서 가끔 나한테 용돈 받고 용돈 주시거나 남들 해주는 거 하나도 못해주셨었거든..죄책감인지 뭔지 이젠 나만 생각하라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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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이미 아버지도 적금이나 퇴직금 있으신거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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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주변보면 해고보다는 이직이 많기도하니까 금방 일 찾으실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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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생활비 드리지마 울 부모님 경제활동 안 한지 2년 넘었는데 퇴직금이랑 어디 공공근로라도 하시더라 쓰니는 쓰니만 생각해 너가 받을 나이지 드릴 나이는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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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실업급여랑 퇴직금있지않아?
일단은 그걸로 얼마간 버티는건 가능할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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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네가 알바를 해서 돈을 보태는 한이 있더라도 모아둔 돈은 절대 말하지 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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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도고3 수능직전에 그랬었는데 마음 이해간다ㅠ 근데 아버지들은 어떻게든 다른 일 알아보고 하시더라 너무걱정하지말고 너는 하던대로 살면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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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남일이라고 말하기 쉽다니ㅋㅋㅋ 니들이야말로 남일이라고 그냥 어휴 어쩌냐 안타깝다ㅠ 이러면 끝이지만 쓰니한텐 현실이야 해고통지 받았는데 ㅠㅜ 이러고있음 해결되니? 가족끼리 ㅇ쌰으쌰하고 다시 아버지도 지금 나이에 하실 수 있는 일을 찾고 그동안 나머지 가족들이 한푼이라도 보태서 버티는게 맞지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해준 댓글들한테 왜 말은쉽지 ㅋㅋ 공능제? 이러고있네 어떡해 쓰니 ㅠㅜ 이러는 니들 댓글보다 백배는 더 도움되는 댓글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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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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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 아빠일은 쓰니아빠가 알아서 하실거임 인터넷에서 타자 치는 애들 보다 오래 일 하셨고 여태 일 하셨던 분이니까 인터넷에서 만난 사정도 모르고 쓰니 아빠를 모르는 사람들이 훈수질 할건없음 ㅋㅋㅋㅋ말얹고 싶으면 아빠는 아빠가 알아서 하실거니까 쓰니는 쓰니할거 잘해라정도?? 쓰니네 아빠가 자기사정 제일 잘 파악하고있을 탠데 쓰니한태 쓰니 아빠 가르쳐줘라 이러고 있으니 어이가없지 그 나이 되보지도 않은 애가 어른한태 훈수질 두는것도 어이없는데 퇴직 당한게 별거 아니라느니 하는게 웃김 퇴직이 별거 아닐 순 없음 한 직장에서 오래 일 하신 분한탠 그건 그냥 상식이잖아.. 재취업을 하던말던 어쨋든 큰일 겪은거니까 맘이 안좋겠지라고 생각한거지 그리고 누가 위로하랬나..?가만히 있음 반이라도 간다는거지 자기일 아니라고 막말 하는거 심지어는 아빠가 쓰니한태 나가서 당장 돈 벌어오라고 한것도 아닌대 돈뺏긴 다느니 주지말라느니 쓸대 없는말까지 붙이니까 웃긴거지 지가 뭔대 훈수야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은 지금 쓰니가 무슨 행동을 취해야 되는지를 조언 해야 되는거 아닌가??.ㅋㅋㅋ 쓰니는 이런 상황 겪어본적 없고 혼란스러운 상태이니까? 쓰니 아빠가 뭐 해야 될지 알려달라고한 글도 아닌데 왜 쓰니아빠 얘길 하는건지 모르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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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아니 당연히 아버지 딴엔 노력하시겠지... 댓쓰니 차 사고 났다고 전화하면 병원 가 이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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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당장은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길까 이런 생각도 들을거고 많이 힘들텐데 이럴수록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는거 어떨까? 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한없이 우울해있으면 되려던 것들도 잘 안될 때가 많더라고. 쓰니가 지금 힘든거 잘 버텨내면 더 단단하고 강해질거라고 생각해! 아버님도 다시 금방 취직하실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그리고 쓰니가 모은 돈은 쓰니한테 좋은 쪽으로 썼으면 좋겠다 쓰니 마음이니 내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지만..! 쓰니 열심히 살아온 것 같아서 너무 멋있고 본받고싶어 힘든거 잘 해결되길 바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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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일단 쓰니 너가 모은 돈은 가지고 있어
우리도 아빠가 어쩌다보니 회사 못다니게 되셨을 때 있는데 몇달 쉬셔서 힘들었지만 퇴직금이나 이런걸로 버티고 아빠가 여기저기 직장 알아보시고 면접도 보시고 다니셨어 그리고 지금은 다른 직장 다니셔…!! 아버님들 보통 경력도 있으시고 하니까 생각보다 금방 자리 잡으실거야! 지금은 힘들겠지만 너무 걱정하지마..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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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일단, 좋은 댓글 남겨준 익들 너무 고마워, 많은 힘이 됐어!

재취업 이야기가 많은데 아빠가 지금까지 공장에서 일하셨던지라, 지금 나이에 재취업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실업급여는 알아보고 있지만, 실업급여만으로 현재 생활비를 충당할 수 없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올린 글이었어. 고등학생때에도 아빠가 6개월간 일을 쉬어서 실업급여로만 생활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내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가 계속 떠올라서 지금 내가 더 불안한거 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말하는 익들이 많아서, 좀 속상하네.. 우리 집 형편이 안 좋아서, 아빠가 해고 통지 받기 전에도 꾸준히 알바비 생활비에 보태면서 살았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나 스스로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이 글은 조언을 받기 위해 올린 글도 아닌 그냥 한탄하는 글이었어. 그러니까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 말아줬으면 해..

그럼 모든 익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랄게,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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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그래도 중장년들 취업 알선 많이 해 줘 사는 곳 홈페이지 들어가서 받을 수 있는 혜택들 얼른 찾아보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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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요즘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으로 취준 준비나 재취업 지원 받을 수 있으니 알아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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