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빼야할 살 진짜 많고 옷 안맞는거 많아서 다이어트중인데 자꾸 꽉 끼는거 보고도 '어휴 살 왜 이리 많이 빠졌어' 이러면서 입으라고하고 유지하라고하는데 스트레스야 진심 길가면 나보다 날씬한 사람들 한트럭인데 또 그 사람들이랑 나랑 억지로 비교하면서 그 사람들 욕하는것도 너무 듣기싫고... 음식 먹을때도 다이어트식으로 샐러드 사서 먹으면 그걸로 배가 차냐면서 밥 억지로 먹일려고하고 염분하고 당만 가득 들어간 음식 자꾸 주는것도 너무 짜증나 그리고 야식 끊고 역류성 식도염 같은것도 많이 나아졌는데 일부러 단거만 골라다가 야식으로 먹일려고하고 군것질 시키게할땐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아직 눈바디로도 체중으로도 살 많은편인데 자꾸 사탕발린 말만 해주니까 슬슬 듣기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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