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사는게 행복하지 않고 내 인생이? 불쌍해
회사에서 업무 볼 때도 친구 몇명 없는 내 처지가 너무 짜증나고 일할때도 갑자기 기분 안좋아지는 일 많아
월급은 괜찮은데 그냥 아무도 모르는 타지로 제발제발제발 뜨고 싶어 내 소원이야
막 죽고싶다까진 아닌데 다 놓으면 어떻게 될까 생각은 해
좀 우울함이 심할때는 아무일 없는데도 눈물 주르륵나
특히 동료 언니가 인싸 성격이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거 보면 현타오면서 우울해져 비교하게 되고
아빠 일찍 돌아가셔서 엄마랑 둘이 살거든 외로워 내 주변에 아무도 없는 거 같아
이런건 그냥 우울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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