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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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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진단명으로는 우울증 조현병 경계성인격장애 진단을받았어 

근데 이전까지 2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데이트폭력을 당했어 정병 다닌 이유도 그 이유가 큰거같아  

내가 참다참다못해서 소주병으로 머리를가격해서 피가나고 소주병이 깨졌어 살인미수인거 알아.. 그이후로 내가 더이상 가다가는 정말 사람을 죽일수도 있을거같아서 헤어졌어 

솔직히 말해서 누구던간에 남한테 상처를주고 무시한다면 죽여도 된다생각해... 조대호 같은 느낌이라고해야되나  

근데 어느날 내가 아버지가 밤10시에 전화와서 다짜고짜 쌍욕을하는거야 (내가술마신상태) 그래서 너무화나서 끊어버렸거든 근데 몇분뒤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빨리집에들어와라.. 엄마쓰러진다.. 거의 반죽어가는듯이 얘기했어  

내예상엔 아빠가 엄마한테 뭔짓을 한것같앗어  

너무화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 (우리아빠이름)야 김xx 너 우리엄마 건드리면 내가 너지금 찾아가서 너 칼로 찍어서 죽여버린다 내가지금간다' 이랬어 

근데 옆에친구가 너 지금 집가면 큰일날거같아 그냥 가지마  

이렇게되서 집에안가게됬거든..?  

근데 전혀 그런말한거에대해서 죄의식이 안느껴져  

내가만약 그때 집에들어간다면 정말 아빠를 죽여버렸을것같아 ... 

이런 경우일때엔 대체 뭘 어떻게해야하는걸까?? 도움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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