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퇴근길이라 꼼짝도 못하고 서있는데
자기 내릴거라고 계속 밀더니 결국에 내릴 때 되니까
손등으로 내 엉덩이 꾹꾹 밀면서 나가려고 하더라
진짜 개빡쳐서 어디 만지시냐고 내뱉음
걍 나가는데 진짜 개빡쳐 기분 더러워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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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퇴근길이라 꼼짝도 못하고 서있는데 자기 내릴거라고 계속 밀더니 결국에 내릴 때 되니까 손등으로 내 엉덩이 꾹꾹 밀면서 나가려고 하더라 진짜 개빡쳐서 어디 만지시냐고 내뱉음 걍 나가는데 진짜 개빡쳐 기분 더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