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바보 같았던 선택들 고백할게 1. 비주류 예체능 전공할 예정이었는데 고딩 때 그만두고 인문계로 틀었거든? 그거 최근 2-3년 사이 갑자기 각광받는 분야 됨ㅋㅋㅋ 2. 그 분야 과 유일한 대학교에서 미래보장까지 해준다고 스카웃 와서 다시 시작했는데 거기가 지방대라 가기 싫어서 평범한 과 원서 쓰고 인서울했는데 결국 대학 자퇴함ㅋㅋㅋㅋㅋ 3. 자퇴해놓고 몇년 후 졸업장 땜에 학비 싼 지방국립대 진학해서 졸업했는데 졸업후 과랑 아무 상관없는 직장감 4.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자퇴한 과가 컴공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코딩 필수교육 되고 나서 지금 이직하려고 다시 프로그래밍 공부 중 말이 됨?????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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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