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골인데 몇일전부터 흰색차가 가게앞에 계속 서성이길래 뭐지 했는데 마치고 가는길에 30대후반정도 되어보이는 아저씨가 태워준다고 해서 거절했는데 그뒤로 계속 가게로 먹을꺼랑 뭐 사다줘서 거절 몇번하고 혹시나 찝찝해서 버렸거든... 근데 오늘도 버정에 앉아있는데 몇번이나 차로 서성거려서 숨어있다가 버스탔다... ㅠㅠㅠ 무서워...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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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골인데 몇일전부터 흰색차가 가게앞에 계속 서성이길래 뭐지 했는데 마치고 가는길에 30대후반정도 되어보이는 아저씨가 태워준다고 해서 거절했는데 그뒤로 계속 가게로 먹을꺼랑 뭐 사다줘서 거절 몇번하고 혹시나 찝찝해서 버렸거든... 근데 오늘도 버정에 앉아있는데 몇번이나 차로 서성거려서 숨어있다가 버스탔다... ㅠㅠ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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