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진짜... 나 157/72 에서 55까지 뺐거든... 그리고 머리도 긴생머리로 바꿔서 진짜 좀 청순해보여졌음 절대 청순하진 않음 나는 건반 세션으로 일 가끔 해서 공연도 해 모르는 사람들하구 근데 뚱뚱했을땐 사람들이 내가 뭘 하든지 뭐 상관도 안했는데 살빼고 예뻐지고부턴 같이 공연한 사람들이 초면인데도 계속 말걸고.. 뭐 좋아하냐 몇살이냐 등등 그리고 이번엔 내가 음료수 비닐 분리배출하려고 뜯으려고 하는데 내가 손톱이 없어서 좀 헤맸단말야 그랬더니 바로 아하하ㅏ 웃더니 줘보라고... 다 뜯어주고........... 밥먹으러갈때 내옆에 붙어가거나 내옆에 앉고,, 나 진짜 뚱뚱했을땐 상상도 못했던 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신 살찌기 싫다...... 키가 작다보니 살찌먼 진짜 굴러다니게 생겨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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