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딱 보통 체중이야. 159/48 상체는 살이 없고 하체에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엄마가 맨날 니 다리가 사람 다리냐면서 살 빼래; 중학생 때부터 2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저래 본가 내려가면 살 찐다고 간식도 못 먹게 해. 심지어 주스조차도 눈치 보면서 마심 진짜 개스트레스 받는다…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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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딱 보통 체중이야. 159/48 상체는 살이 없고 하체에 살이 좀 있는 편인데 엄마가 맨날 니 다리가 사람 다리냐면서 살 빼래; 중학생 때부터 2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저래 본가 내려가면 살 찐다고 간식도 못 먹게 해. 심지어 주스조차도 눈치 보면서 마심 진짜 개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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