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중환자실에 있는데 사실상 가망이 없어서 곧 보내드려야 되거든 10년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는 엄마랑 그럭저럭 잘 살았는데 엄마까지 죽고나면 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외동이라 형제도 없는디 내가 그린 미래에 엄마가 없다는게 참 살아갈 이유가 없어진 느낌이네.. 엄마한테 잘해준게 하나도 없어서 미안하고 가슴이 넘 답답해 괜찮아질수 있을지..
|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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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중환자실에 있는데 사실상 가망이 없어서 곧 보내드려야 되거든 10년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는 엄마랑 그럭저럭 잘 살았는데 엄마까지 죽고나면 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외동이라 형제도 없는디 내가 그린 미래에 엄마가 없다는게 참 살아갈 이유가 없어진 느낌이네.. 엄마한테 잘해준게 하나도 없어서 미안하고 가슴이 넘 답답해 괜찮아질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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