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어른스러워지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세상에 찌든 느낌.. 학생때나 20대초까지만 해도 해맑은데 해맑은지 몰랐거든 근데 살아갈수록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그때 마음은 구김없었던 마음이란게 느껴져 남들이 보기엔 그때랑 내가 별다른게 없다는데 내 마음이 그래ㅋㅋㅋㅋ 삭막한 세상에 딱 어울리는 마음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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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어른스러워지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세상에 찌든 느낌.. 학생때나 20대초까지만 해도 해맑은데 해맑은지 몰랐거든 근데 살아갈수록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그때 마음은 구김없었던 마음이란게 느껴져 남들이 보기엔 그때랑 내가 별다른게 없다는데 내 마음이 그래ㅋㅋㅋㅋ 삭막한 세상에 딱 어울리는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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