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ㅈㄷ배신당한게 있어서 정말 내가 상처될만한 말들까지 직접듣게되어서 ,,, 내가 버틸려고 버텼고 버텨볼려한거 지인들도 알아 그치만 자꾸 주변에서 힘들지마.. 이런얘기 듣는것도 지치고 날 배신친 애들이랑 내친구들이 친한사람들도 있는데 내얘기 듣고도 내눈앞에서 친한걸 볼때마다 도저히 못보겠더라,, 괜히 내친구들한테까지 좋게눈이안가.. 게다가 나 멘탈도 나가서 친구들한테 횡설수설하는 내모습이 너무 혐오되고..(톡으로 얘기하다가이상한말 줄줄히쓰더라내가…) 그리고 자꾸 좋지 않는 생각까지 들고 해서 그냥 내가잠시 떠나있는게 나을것같아서 정말 찐친들밖에없는 인스타 비계 스토리에 정확히는 아녀도 이유얘기하고 잠시만 떠나있을께 언제 다시들어올진 모르겠지만 회복되면 그때언젠간 돌아오겠다 올렸어 그래고 한두명 정도 걱정의 다렉 보냈더라구 난 안읽고 그뒤로 완전히 잠수 탔어 막 톡으로는 애들 따로 연락안오고해서 맘편히 내시간 갖는중인데 혹시나 .. 나 잠수 안좋게보는 친구도 있을까봐 ㅜㅜ 혹시나 이게 설명이 다 안된걸수도 있으니깐 … 너익들같으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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