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일도 하고 아기 젖도 먹이는 여자들이 밑가슴 드러난 옷 입고 다녔는데 외신에 온통 가난함의 상징인것처럼 보도됐다는데21세기인 지금 언더붑이라는 단어로 그 패션이 유행하다니... 그저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