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말하면 웃기지만 똑 부러진다는 말 맨날 들으면서 야무지게 공부도 잘했어 근데 중학교 들어가서 분위기에 휩쓸려서 공부 별로 안 하게 되더니.. 고등학교 와서도 성적이 그렇게 잘 나오지를 않는다ㅠㅠ 친척들은 아직도 내가 당연히 인서울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현실은 경기권 4년제 들어갈 수 있는 성적이야.. 그렇다고 정시를 준비하기엔 내가 모의고사랑 너무 안 맞아서ㅠ 벌써부터 어느 대학 갔는지 친척들한테 알려지는게 무서워ㅠㅜ 다들 실망하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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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기준 진짜 잘 만든 드라마다 대본이며 연출이며 개쩐다하는 드라마 하나만 뽑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