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5 대학교 4학년 막학기 방학때 중소 정규직으로 다니다가 개학하고 알바로 전환했거든 거기서 꼭 알바라도 해달라해서 2월달에 그만두겠다 했는데 3월달만 해달래서 3월만 했고 4월달만 해달래서 했어 알바할때는 좀 나았지만 5일내내 다녂을 때는 정신 나갈거같아서 엄마한테 힘들다고 많이 말했다? 매번 안좋은 생각 든다 너무 힘들다 정신병이 걸릴거같다 이렇게 알바는 이틀만 가니까 좀 나아도 회사 사람들은 여전히 스트레스 받게하는 상황 그 쪽에서 사정사정해서 4월ㄲ지 일했지만 이제 정말 단호하게 잘라내야될거 같다 생각했는데.. 엄마가 근데 너 이거 그만두면 뭐하려고...? 어차피 알바해야되지않아? 이러는데 이 말 듣고 충격받았어.... 그 동안 내가 한말은 뭐가 되고... 계속 이해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속으로는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한거같아서 그래서 내가 엄마는 지금까지 내가 힘들다고 한게 투정같았어? 이러니까 아니~ 내 말은 그만큼 힘들면 그래도 그만두라는 뜻이지 이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뜻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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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