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동안 연락 못했던 친구들
생각이 자주나서 종종 연락하곤 하는데
10년 가까이 연락안하다가
연락받으면 친구들 반응이 좀 얼떨떨한 것 같아서
물론 그 당시에는 굉장히 친했고,
혹시 오해할까봐 연락하면서 청첩장 아님,
금전 빌리는거 아니고 안부라고 미리 말하긴하는데
비슷한 상황 겪으면 어떤 마음인가유??
저는 그냥 간만에 보고싶어서 연락하는건데
|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
요즘 그동안 연락 못했던 친구들 생각이 자주나서 종종 연락하곤 하는데 10년 가까이 연락안하다가 연락받으면 친구들 반응이 좀 얼떨떨한 것 같아서 물론 그 당시에는 굉장히 친했고, 혹시 오해할까봐 연락하면서 청첩장 아님, 금전 빌리는거 아니고 안부라고 미리 말하긴하는데 비슷한 상황 겪으면 어떤 마음인가유?? 저는 그냥 간만에 보고싶어서 연락하는건데
|